흩어진 조각을 모아 기록으로 남깁니다.여기는 그 조각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.
기억보다 기록을 믿습니다.
회사를 경영하면서, AI를 도구가 아니라 증폭기로 쓰면서, 한 사람으로서 믿음을 붙들고 살면서 부딪힌 것들을 적어 둡니다.
화려한 결론은 약속하지 않습니다. 다만 적어 둔 것이 다음 판단을 조금 더 정확하게 만든다고 믿습니다.